기사 메일전송
라정찬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장, 배임혐의 무죄 확정 - 일본 관계회사 알재팬에 대한 투자행위에 대해 적법성 인정받아 - 향후 일본 재생의료 사업 및 국내 조인트스템 품목허가에 매진
  • 기사등록 2017-10-13 09:54:58
  • 수정 2017-10-13 13:41:47
기사수정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정미기자] 라정찬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장이 대법원 제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에서 진행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 재판에서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고 13일 연구원 측이 밝혔다.


대법원 제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지난 12일 검사의 상고를 기각해 라 원장의 무죄를 확정했다. 검찰은 라 원장이 2010년 7월 알앤엘바이오가 '알재팬(R-JAPAN)' 주식을 회사 설립 당시보다 비싸게 사도록 해 회사에 13억3300만원 상당의 손해를 입혔다며 2016년 3월 기소했다. 알재팬은 알앤엘바이오의 위탁회사로 최대 주주는 라 원장이었다.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이어 2017년 7월 2심 서울고등법원도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불복한 검사의 상고에 대해 대법원 역시 최종적으로 무죄를 선고한 것이다.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측은 대법원의 최종 무죄 확정 판결에  대해 "배임 혐의에 대해 무죄가 확정돼 기쁘며, 현명한 판단을 내려준 대법원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조인트스템 조건부 품목허가와 재생의료 부분에 흔들림없이 더욱 집중해 월드 베스트 줄기세포 재생의학 회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mdtrinity.com/news/view.php?idx=76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현재의견(총 1 개)
  • rec7ahn2017-11-04 19:14:21

    근거도 없이 무리하게 기소를 하여..연구개발에 차질을 발생하게 한 검사를
    징계하여..그러한 동기와 사유를 캐보아야 할것이다..

메모리365임의
기획특집 1 - 치매더보기
기획특집 2 - 미세먼지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