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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21 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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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20일 천주교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 청소년부로부터 어린이환자 치유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천주교 인천교구는 인천교구 청소년들의 신앙 자치활동으로 꾸며지는 '바다의 별 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달 20일 '희희낙락(喜禧樂絡)'을 주제로 성경 암송대회, 성경 골든벨, 릴레이 성경 필사 등을 진행했다.

 

인천교구는 이 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2016년부터 인천성모병원에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체험 부스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묵주 팔찌, 목도리, 디퓨저 등을 판매한 수익금 100여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을 통해 14세 미만의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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