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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17 17: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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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영남대병원은 17일 응급의학과 정다은 응급구조사가 지난해 1231일 경북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고 전했다. 정다은 응급구조사는 201611월부터 현재까지 영남대병원 외 각 지역 재난 훈련 담당 응급구조사 및 재난거점병원 직원으로 각종 재난 훈련과 교육에 성실히 임한 공로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정다은 응급구조사는 영남대병원 재난팀 대표 응급구조사로 대량 재난 발생에 대비해 매년 실시하는 재난훈련 현장에 참가해 재난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재난 알고리즘 체계를 파악하는 등 훈련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이바지했다. 뿐만 아니라 응급구조 시스템 발전과 지역민 대상 응급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영남대병원은 지난해 1127일에 권역응급의료센터 준공식을 갖고, 129일에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받았다. 센터 내 심뇌혈관집중치료시설을 집약하고,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즉각적인 처치가 가능하도록 원스톱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지역 내 상급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고압산소치료장비를 갖추고 일산화탄소중독, 당뇨발 등 고압산소치료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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