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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03 16: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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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문우 서울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서울대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성문우 서울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지난 달 17일 열린 제2차 의료정보정책 공개포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성 교수는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 겸무 교수다. 난치성 희귀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희귀질환 진료에 대한 기여, 진단 사업, 연구, 정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0년 개소된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는 올해 초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희귀질환 중앙센터로 지정됐다.

 

성 교수는 "희귀질환은 관련 정보나 전문 인력이 부족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기가 매우 어렵다" 며 "향후 미진단 희귀 영역을 개척하고 환자들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정책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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