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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02 1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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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욱 인천성모병원 신경과 교수. ⓒ 인천성모병원


[트리니티메디컬뉴스=박시정기자] 송인욱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신경과 교수가 최근 인천시청에서 열린 '2019년 인천광역시 치매 관리 사업 발전 대회'에서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치매 관리 사업 발전 대회는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주관행사로 치매 관리 사업에 공로가 많은 기관과 종사자를 표창하고 치매 기관 간 정보를 교루하고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는 자리다.

 

송인욱 교수는 20102월부터 20197월까지 부평구 치매통합관리센터의 센터장을 역임하며 치매 인식 개선 및 예방 교육, 상담, 조기 진단, 사례 관리 등 치매 관리 사업 체계 구축 및 사업 수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로 전환된 이후에는 협력의사로서 치매 진단 및 사업 자문 등 치매국가책임제 수행에 적극 협조했다. 치매의 중증화 억제 및 사회적 비용 경감 등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인욱 교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치매나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퇴행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치매의 인식 개선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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